Interview 창립자 내외분의 인터뷰

Interview

사장님 내외분의 인터뷰

첫인상

첫인상

웹사이트를 제작하게 된 2026년 여름
마주한 카페의 첫인상이 특별했던 것 같습니다

골목 안에 숨겨진
포근한 아지트 느낌이 드는 외관의 앞문을 지나
뒷문을 통해 펼쳐진 느티나무의 모습은

마치 제가
동화책 속 한 장면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자주 만날 수 없는 특별한 위치라고 생각하는데
이 자리에 카페를 짓게 된 배경을 여쭙고 싶습니다

집 앞에 이름도 없는 작은 공원이 있는데,

이곳에 300년 넘은 느티나무 보호수가 6그루가 있어

파출소 건물을 감싸고 있는데

마치 도심 속의 오아시스 마냥 아름답고 소중한 쉼터의 역할을 하고 있었어요.


몇 년전에 파출소가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하여 몇 년간 비어 있었는데 어느 날 공매에 나온 걸 보고는 무조건 '이거는 내 거다' 라고 생각하고 공매에 응해 나의 것으로 만드는 데 성공을 하게 되었어요.


다들 보호수 때문에 여러 활동이 제한되고 마을 안에 위치하고 있어 투자가치가 없는 걸로 보고 응찰자가 적었어요.


나는 오히려

이 오래된 나무를 개인 정원에 심을려면 돈도 돈이지만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무조건 내 것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한편으로는 은퇴를 생각할 나이가 되니까 '전원생활도 하고 싶고 소일거리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는 이러한 노년의 생활을 늘 그리고 있었어요. 지금 오랜 세월을 간직한 숙종 시대의 느티나무가 있는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는 일상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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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수 '무우수' 이야기, 첫 번째

보호수 '무우수'

첫 번째 이야기

코지모리의 뒷문에는
약 320년 된 느티나무가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는데요

문에서 살짝 풍겨나오는 커피의 향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나무 입장에서도
약 320년 시간을 걸려서
코지모리 카페를 만나게 된 것과 다름 없어서

나무에게도 표정이 있다면
흐뭇하게 웃고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보호수에게도 별칭이 있다고 해요
별칭을 짓게 된 배경을 들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코지모리에는

약 320년 된 느티나무가

뿌리 깊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별칭인 느티나무 무우수는


없을 무

근심 우

나무 수



이렇게 해석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별칭을 짓게 된 배경을 여쭙고 싶습니다

우리가 나무 아래에 있으면 정신이 맑아지고 심신이 차분하게 돼요. 320살의 오랜 세월을 간 직한 느티나무 아래에 있으면 마음이 저절로 차분해져요. 무우수(無憂樹)란 근심을 내려 놓는 나무란 뜻의 불교용어이기도 합니다만 실제로 이 웅장하고 오래된 느티나무 아래에 있으면 근심 걱정이 사라지며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가 있어요. 이웃 사람들은 이 느티나무를 지나면서 합장하고 가기도 하고 가끔 신내림을 받은 애기 보살들이 기도하러 오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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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수 '무우수' 이야기, 두 번째

보호수 '무우수'

두 번째 이야기

웹사이트를 만드는 여름 동안,


야외 테이블에 편안하게 혼자 앉아
광합성하는 나무를 골똘히 바라보며
마치 '무우수' 나무의 에너지를 느끼고 계시는 듯한
손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실제로 나무 옆에 있으면 대화하듯이
재생과 회복하는 에너지를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무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려주실 수 있나요?

어느 여름날,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무우수’ 나무를 응시하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광합성하고 계셨던

손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무우수'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처음에 ‘어루만질 무’ 라고도 해석해 보기도 했습니다


고민, 걱정을 어루만져주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고민 한 스푼이 덜어지는 상상을 해보았는데요


실제로

나무 옆에 있으면 치유와 재생하는 에너지가 있다고

알려주셨던 것 같습니다


흥미진진한 내용인데 자세하게 들려 주실 수 있나요?


어느 여름날,

외부 테이블에 편안하게 혼자 앉아

광합성을 맞는 느티나무를

골똘히 바라보며

마치 '무우수' 나무의 에너지를 느끼고 계시는 듯한 손님이 기억에 남습니다



'무우수'라는 단어의 뜻을 듣고 한참 후

'없을 무'를 ‘어루만질 무’ 라고

해석해 보기도 했습니다



고민, 걱정을 어루만져주고 시간이 흐르면

고민 한 스푼이 덜어지는

희망사항을 잠시 상상 해보았는데요


실제로 나무 옆에 있으면

대화하는 듯한 재생과 회복하는 에너지를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무의 효능에 대해서

자세하게 들려 주실 수 있나요?


내가 과학자나 물리학자는 아니라서 검증 받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나무는 탄소를 흡입하고 산소를 내뿜는다고 해요.

그리고 도심에서는 공기 중에 음이온이 적고 양이온이 많은데

인체에 이로운 공기는 음이온과 양이온의 밸런스가 맞는게 좋다고 하는데 숲에서는 음이온이 많이 발생하여 음이온과 양이온의 밸런스를 잘 조절해 준다고 해요.


또한, 나무에게는 강력한 무기가 있는데 세균이나 해충 등 나무에 해를 가하는 적들을 물리치기 위해 피톤치드라는 분자를 내보내는데 이 피톤치드가 사람에게도 폐를 통하여 혈관으로 몸 구석구석까지 전달하여 항암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숲은 단순히 피톤치드와 같은 화학물질만 주는게 아니라 숲 전체가 우리 몸의 면역계, 신경계, 호르몬 시스템을 조절해 준다고 해요. 이러한 연구들은 일본과 한국에서도 활발히 연구되어 입증된 사례가 많다고 해요. 한국에서도 지자체마다 숲 치유 센터나 프로그램을 많이 운용하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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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삼중주

자연의 삼중주

코지모리의 2층에는

통 유리 앞에 테이블이 놓여 있습니다


통 유리 너머의 보호수

여름을 닮은 수국

운이 좋다면 나뭇가지에 앉은 까치를 만나게 되고


코지모리의 3층은

하늘을 수놓는 나뭇가지

그림처럼 벽에 자리한 백화수 덩굴

계절별로 달라지는 햇빛,공기를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자연의 삼중주로 인해서

코지모리의 결이 선명해지는 것 같은데요.

이렇게 자연의 기운을 온전히 흡수하는 자리를 구성하신

이야기에 대해 들어볼 수 있을까요?

코지모리의 2층은

통 유리창 너머의 느티나무 + 여름을 닮은 수국 +

찾아오는 나비와 까치


코지모리의 3층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하늘을 수놓는 나뭇가지 +

그림처럼 벽에 자리한 백화수 덩굴 + 오후의 햇빛과 공기



운이 좋다면 느티나무에 앉은 까치를 볼 수도 있고

하늘을 수놓는 나뭇가지를 보고있으면

자연의 삼중주로 인해서 코지모리의 결이 다채롭게 연주되는 것 같습니다


나무의 기운을 온전히 흡수하는 자리를 구성하신 이야기를 가볍게 여쭙고 싶습니다

코지모리의 2층은

통 유리창 너머의 느티나무 + 여름을 닮은 수국 + 찾아오는 나비와 까치


코지모리의 3층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하늘을 수놓는 나뭇가지 + 그림처럼 벽에 자리한 백화수 덩굴

+ 오후의 햇빛과 공기



운이 좋다면 느티나무에 앉은 까치를 볼 수도 있고 하늘을 수놓는 나뭇가지를 보고있으면

자연의 삼중주로 인해서 코지모리의 결이 다채롭게 연주되는 것 같습니다


나무의 기운을 온전히 흡수하는 자리를 구성하신 이야기를 가볍게 여쭙고 싶습니다

나는 인테리어 전문가도 아니고 건축의 경험도 없어서 처음에는 참 막막했어요.

그래서 현장의 실체를 우선 파악하고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얻기위해 몇 일이고 몇 번이고 틈만 나면 현장에 머물렀어요.

한 달이 지난 다음, 현장을 수십차례 방문을 하니 조금씩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그리고 건물의 뒷 편에 숨어있던 비밀의 정원을 '어떻게 건물과 일체화를 시킬까?' 고민을 많이 했죠.


건물은 거대한 느티나무가 감싸고 보호한다는 느낌을 유지하기 위해 최대한 느티나무와 일체감을 느끼게 하였어요.


브라운 톤의 내부 인테리어나 건물과 정원은 나무와 하나의 자연으로 어우러지게 즉, 이탈리아 '산레모'의 오래된 마을과 일본의 정원과 같은 느낌으로 보호수와 하나의 자연으로 만들었어요.


또 3층은 사방의 벽과 천장을 모두 투명 유리로 지었는데 보호수의 속살까지 온전히 즐기기 위함이지요. 유리 천장을 통하여 보는 하늘은 코지모리가 아니면 볼 수 없는 아주 귀한 그림 같은 장면입니다.


여름에는 하늘을 수 놓은 나뭇잎, 가을에는 단풍으로 수 놓은 하늘, 나뭇잎 떨어진 겨울에는 기하학 적인 나뭇가지들..... 여기는 코지모리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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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과 함께 천천히 즐기는 카페의 표정

반려견과 함께

천천히 즐기는 카페의 표정

카페가 가지고 있는 표정은

숨바꼭질하듯 찰나 보여서

천천히 시간을 들여야 보이는 것들이 있는 것 있습니다


날씨가 맑은 날,

평일 오전 시간에 카페에 빛이 예쁘게 들어와서

1층, 3층 테이블과 야외 테이블에서

반려견 사진을 담기에도 자연스럽고 잘 어울리는데요


반려견과 함께 즐기는

행복한 삶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

코지모리 카페가 가지고 있는 표정은

한 번에 보여주는게 아니고

숨바꼭질 하듯 찰나 보여서

천천히 시간을 들여야 보이는 것들이 있는 것 있습니다


날씨가 맑은 날,

평일 오전 시간대에 1층에 빛이 예쁘게 들어와서 실내테이블과 야외테이블에서

반려견 사진을 담아도 자연스럽고 예쁘게 담기는 것 같습니다


반려견과 함께 야외 테이블에 앉아서

광합성 받으며 



우리 강아지 예쁘죠?


전북의 어느 마을... 팔봉이라는 마을에서 입양하여 이름도 팔봉이라고 부르게 되었어요. 하얗고 예쁜 모습과 순박한 이름의 팔봉이는 대비의 멋이 있지요? 팔봉이는 인기 관리를 너무 잘 해

가족 모두에게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어요. 우리 가족들이 약간 무뚝뚝한 면이 있는데 팔봉이를 매개로 자주 이야기도 하고 웃기도 하여 팔봉이는 집에서 완전 보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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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동의어

나무의 동의어

나무는 특별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한 번 심어진 자리에서

계절마다 달라지는 민감한 온도를 느끼고,

나뭇잎을 모두 떨구고 겨울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둥지를 만드는 새에게 말없이 동의하며

함께 생명을 키워내기도 하고


변화에 있어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적응하고
아낌없는 내어주는 나무를 통해
삶의 태도를 진지하게 되돌아보며
나무는 '지혜의 산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정의내리고 싶은 나무의 동의어가 있다면
어떤 의미가 있을지 여쭤봐도 괜찮으신가요?

나무는 특별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한 번 심어진 자리에서 계절마다 달라지는

민감한 온도를 느끼고,

달갑지 않을 수 있는 겨울에도

나뭇잎을 모두 떨구고 정면으로 겨울을 마주하며 흔쾌히 새가 가져온 나뭇가지로 둥지를 만들면서 생명을 키워내는데 큰 도움을 주기도 합니다


변화에 있어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적응하고

아낌없는 내어주는 나무를 통해

삶의 태도를 진지하게 되돌아 보는데


나무에도 동의어가 있다면

지혜의 산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사장님 내외분께서 정의내리고 싶은

나무의 동의어가 있다면 어떤게 있을지 여쭤봐도 괜찮으신가요?

요즘은 반려 식물이라고들 하던데요?

그만큼 현대사회에서는 인간에 있어서 식물의 중요성이 커지고 식물로부터 얻는 이익이 크다는 뜻이겠죠? 나무란 아낌없이 준다는 점에서 '어머니'와 같다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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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속도로 스스로 연주하는 삶

자신만의 속도로

스스로 연주하는 삶

코지모리 카페의 화단 한 쪽에 대나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비유해보면

처음에 아주 천천히 싹을 틔우다가

급속도로 빠른 성장을 보이는 대나무 같은 시기도 있고


자기의 재능을 섬세하게 조각하고 다듬어

계획한대로 성장하는 '침엽수' 같은 시기도 있고

 

잎이 햇빛을 흡수하면서 여행하듯

자신의 취향 영역을 넓히는데 집중하는

'활엽수' 같은 시기도 있는데요


자신만의 속도로

스스로의 삶을 연주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주실 책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코지모리 카페의 화단 한 쪽에 대나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삶을 여행에 비유하면

처음에는 아주 천천히 싹을 틔우다가 갑자기 빠른 성장을 보이는 대나무 같은 시기도 있고


자기의 재능을 섬세하게 다듬어

계획한대로 수직으로 성장하는

침엽수 같은 시기도 있고

 

잎이 햇빛을 흡수하면서

여행하듯 자신의 취향 영역을 넓히는

활엽수 같은 시기도 있는데요



자신만의 속도로 스스로의 삶을 연주하고 싶은 반짝이는 눈을 가지고 있는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를 해주신다면 어떤 부분이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젊은이들에게는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세 영웅 이야기인 '대망'(大望)과


장사나 사업하시는 분들에게는

'육일약국 갑시다'


그리고 바쁘게 살아 오신분들에게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혜민스님)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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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통과의례, 시련과 상처

자연의 통과의례, 시련과 상처

이끼는 물을 끌어올릴 물관도 없이 

비가 오면 최대 40배의 물을 스펀지처럼 머금었다가

물이 부족해지면 수분 98퍼센트를 잃을 때까지

잎을 말고 시련을 이겨 낸다


< EBS 지식채널 '살아남은 자의 조건' 중에서 >

.

.

.


나무들도

외부 침입자, 추운 겨울로 인한

달갑지 않은 상처가 생기는데,


재생과 회복이 가능할지

가늠조차 안되지만


솔직하지 못한 삶에서

'스스로에게 솔직한 삶'으로


반짝이는 눈을 준비물 삼아

묵묵히 걸어가고 있는 분들께


응원의 메세지를 해주신다면

어떤 부분이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이끼는 물을 끌어올릴 물관도 없이 

비가 오면 최대 40배의 물을 스펀지처럼 머금었다가

물이 부족해지면 수분 98퍼센트를 잃을 때까지 잎을 말고 시련을 이겨 낸다.


< EBS 지식채널 중에서 >



지구상에 존재하는

나무들도 외부 침입자, 추운 겨울로 인한

달갑지 않은 상처가 생기는데,



재생과 회복이 가능할지 가늠조차 안되는

스스로의 삶이 솔직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해주신다면

어떤 부분이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나무는 자기가 자랄 곳을 선택하지 않아요.

그리고 자리의 이동을 스스로 결정하지도 못하죠. 단지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버티며 견디며 살아내죠.


그래서 나무는 비옥한 땅에서 자라든 척박한 땅에서 자라든

오래 살아온 나무는 그 견뎌온 세월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보는 이에게 감흥을 주지요.


때로는 '시'로

때로는 '음악'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감동케하고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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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드시는 음료와 디저트

즐겨드시는 음료와 디저트

사장님 내외분께서 코지모리 카페에서

자주 즐겨드시는 음료와 디저트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이끼는 물을 끌어올릴 물관도 없이 

비가 오면 최대 40배의 물을 스펀지처럼 머금었다가

물이 부족해지면 수분 98퍼센트를 잃을 때까지 잎을 말고 시련을 이겨 낸다.


< EBS 지식채널 중에서 >



지구상에 존재하는

나무들도 외부 침입자, 추운 겨울로 인한

달갑지 않은 상처가 생기는데,



재생과 회복이 가능할지 가늠조차 안되는

스스로의 삶이 솔직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해주신다면

어떤 부분이 있으실지 궁금합니다

나는 주로 녹차 종류의 '세작차'(細雀茶)와 '말차'를 마시거나

가끔 무화과 스콘을 같이 들기도 합니다.


아내는 다양한 커피 종류를 즐겨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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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Tablet, Mobile 3가지 디바이스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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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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