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년.

3주년, 

저희 음식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전, 한 번이라도 찾아주셨던 분들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과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26년 10월12일(월)

3주년 

저희 음식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전, 한 번이라도 찾아주셨던 분들과

자주 찾아주시는 분들과

오랜 시간 함께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26년 10월12일(월)

1일 그리고 월요일.

월요일을 1일로 시작하는

감사한 6월


오래 전, 카메라에 담아둔

세잎클로버와 함께

행복이 가득한 6월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 06월01일(월)

월요일을 1일로 시작하는

감사한 6월


오래 전, 카메라에 담아둔

세잎클로버와 함께

행복이 가득한 6월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2026년 06월01일(월)

행운이 담긴 3초.

어제

3초 정도 가게 앞을 머물다 간

참새 손님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행운

2026년 05월07일(목)

어제

3초 정도 가게 앞을 머물다 간

참새 손님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행운



2026년 05월07일(목)

새해 인사.

까치가 물어다 주는

반가운 소식들로 가득한

2026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한 번이라도 찾아주셨던 분들께 감사한 에너지를 함께 전합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02월21일(토)

까치가 물어다 주는

반가운 소식들로 가득한

2026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들께

한 번이라도 찾아주셨던 분들께

감사한 에너지를 함께 전합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02월21일(토)

2주년.

2023년 10월12일에 오픈해서 2주년이 되었는데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2025년 10월13일(월)

2023년 10월12일에 오픈해서 2주년이 되었는데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2025년 10월13일(월)

눈이내린날.

몇 달 전

내리는 눈을 반가워하다가

가게 앞에 만들었던

낙엽 머플러를 두른 눈사람


2024년 05월19일(일)

몇 달 전

내리는 눈을 반가워하다가

가게 앞에 만들었던

낙엽 머플러를 두른 눈사람


2024년 05월19일(일)

행운을담아서.

봄에는

흩날리고 있는 벚꽃 잎이

손에 닿으면,


늦가을과 겨울이 시작되려는 그 즈음에는

떨어지고 있는 낙엽을

손으로 잡으면,


그 순간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

.

.


2018년도부터 2020년 사이에 잡았던

낙엽을 압화하지 않고 그 모습 그대로 말려두었다가

행운을 담아 모두에게 보냅니다


Good Luck !


2024년 02월10일(토)

봄에는

흩날리고 있는 벚꽃 잎이

손에 닿으면,


늦가을과 겨울이 시작되려는 그 즈음에는

떨어지고 있는 낙엽을

손으로 잡으면,


그 순간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

.

.


2018년도부터 2020년 사이에 잡았던

낙엽을 압화하지 않고 그 모습 그대로 말려두었다가

행운을 담아 모두에게 보냅니다


Good Luck !


2024년 02월10일(토)

봄에는

흩날리고 있는 벚꽃 잎이

손에 닿으면,


늦가을과 겨울이 시작되려는 그 즈음에는

떨어지고 있는 낙엽을

손으로 잡으면,


그 순간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

.

.


2018년도부터 2020년 사이에 잡았던

낙엽을 압화하지 않고

그 모습 그대로 말려두었다가

행운을 담아 모두에게 보냅니다


Good Luck !


2024년 02월10일(토)

천천히웹사이트준비를하면서.

천천히웹사이트준비를

하면서.

시작과 끝은 한 세트이기에

언제가 될지 모르는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가왔을 때


소중하게 내어주신 마음들을 간직할 그릇은

시행착오를 겪으더라도 스스로 발행하고 싶었어요


예를 들어

인스타에 '영업종료를 합니다'라고 적고 나면

그동안 있었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증발하는 느낌이어서


'나중에 추억할 수 있도록

어딘가에 미리 차곡차곡 담아두면 좋겠다'

이런 마음들이 컸던 것 같습니다


2024년 02월03일(토)

시작과 끝은 한 세트이기에

언제가 될지 모르는

마무리하는 시간이 다가왔을 때


소중하게 내어주신 마음들을 간직할 그릇은

시행착오를 겪으더라도 스스로 발행하고 싶었어요


예를 들어

인스타에 '영업종료를 합니다'라고 적고 나면

그동안 있었던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증발하는 느낌이어서


'나중에 추억할 수 있도록

어딘가에 미리 차곡차곡 담아두면 좋겠다'

이런 마음들이 컸던 것 같습니다


2024년 02월03일(토)

우연히발견한곳에서.

2015년,

가볍게 여행을 떠난 곳에서

계획없이 동네를 걷다

우연히 잡화점을 발견합니다


아기자기한 감성에 반해

이 앞치마와 두건을 구매하게 되었고


여행에 돌아와서는

옷장 서랍속에 잠들어 있게 됩니다


그러다가

2023년에 소박한 가게를 준비하면서 (저희에게는 커다랗지만)


이 앞치마와 두건을 꺼내

그 때의 여행의 분위기를 느끼니

감회가 새롭고 순간순간 벅차오를 때가 있어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3년 11월02일(목)

장을보러가는길에.

느지막한 오후에 장을 보러 천천히 걷다보면

마주하는 풍경들


2023년 10월23일(월)

PC, Tablet, Mobile 3가지 디바이스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PC, Tablet, Mobile 3가지 디바이스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Update. 2024.02.12

Update.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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